2023. 5. 24. 15:19ㆍ리뷰들

지구마불 세계여행 5화 리뷰
1.원지(프랑스파리-경유->이탈리아)
파리 에펠탑을 보고 싶은 원지는 비행기를 타고 파리로 갔다가 일등석기차로 이탈리아로 가기로 결정합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일등석도 비즈니스석도 다 솔드아웃되고 없어서 그냥 일반 비행기를 타기로 합니다. 마다가스카르에서 끼익거리는 올드카를 타고 공항에서 11시간을 이동하여 프랑스 파리에 도착합니다. 갑자기 브리핑을 하는 원지. 일등석기차를 타고 이탈리아로 가려했으나 주말이 껴서 문을 다 닫아 어쩔 수 없이 일반 비행기를 타고 가기로 결정합니다. 순간 황금열쇠를 받았고 그것이 일등석이 나왔다는 그 기분 좋음만 가져가기로 한다고 말합니다. 대기 6시간동안 미니 파리여행을 하기로 계획한뒤에 이탈리아 로마로 가기로 결정합니다. 택시를 타고 루브루 박물관에 가서 안에 들어갈 생각없이 기촬(기념촬영)만 할 생각인 원지는 제작진 일행과 귀엽게 기촬(기념촬영)을 합니다. 배고파서 이제 밥을 먹기로 한 원지는 줄 서 있는 곳에 배가 고파 기다리기로 하고 이내 일본식라면을 먹습니다. 맛있게 밥을 먹은 원지는 파리 지하철을 타고 개선문에서도 기촬(기념촬영)을 하고 도보로 에펠탑으로 가서 기촬을 한뒤 파리여행을 끝내고 공항으로 가서 이탈리아 숙소를 예약합니다. 로마에 드디어 도착한 원지는 기분좋게 숙소로 향합니다. 열쇠를 받고 방으로 향하는데 오잉??! 예약은 분명히 방하나는 원지 방으로, 트윈룸은 제작진 방으로 예약을 분명히 잘했는데... 왜 한방에 싱글 침대가 3개가 놓여있는 것인지?! 숙소운은 정말 많이 모지란 우리 원지는 호텔의 실수인 것을 알고 방을 싸게 깎아 주는 것로 해피엔딩입니다.
2. 곽튜브(탄자니아->카타르(경유)->핀란드(헬싱키))
기내식을 냠냠하며 카타르 공항에 도착한 곽튜브는 라운지 VIP회원답게 공항 라운지에서 잠을 자고 핀란드 비행기를 타고 가기로 합니다. 라운지에서 푹자고 핀란드 헬싱키 공항에 도착하자 벌써부터 추위를 느끼는 곽튜브는 주섬주섬 패딩을 꺼내입고서 공항에서 즉석에서 숙소를 잡습니다. 유럽은 물가가 비싸기에 1인당 40,000원짜리 저렴한 숙소를 찾아 겨우 예약한 곽튜브는 오후3시밖에 안되었지만 극야로 인해 어둑어둑한 하늘 덕에 약간은 으스스한 기분을 느끼며 예약한 숙소를 찾아갑니다. 공항에서 10-15분거리에 있는 숙소에 도착하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문이 다잠겨있다?!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걸어도 안되고 계속 서성이다 숙소로 들어가는 손님따라 들어가 호텔직원을 찾는데 아무리 찾아도 호텔 직원은 없고 겨우 겨우 한참기다려 지나가던 칼든 숙박 손님에게 물어보지만 칼든 숙박인은 벽에 13 숫자를 허공에 써보이며 지나가고 당황한 곽튜브는 어쩔 줄 몰라하는데. 13이라니 무슨 의미인지 어리둥절하다 지나가던 다른 손님에게 물어보는 곽튜브. 우크라이나인인걸 알고서 멋지게 러시아어로 소통하는데 다행히 친절하게 알려준 우크라이나인. 깨알같이 곽튜브가 중국인인걸로 오해한다. 그래 곽튜브가 좀 중국인스타일이긴 하지 말입니다. 알고보니 QR을 찍고 인증번호를 받아야 했다는 것. 더군다나 본인 확인이 안되 여권사진을 보내고나서야 인증번호가 오고. 3시간이 걸려서야 드디어 숙소방에 들어간 곽튜브. 예상치못한 상황에 계획했던 것들도 모두 할수 없게 되었습니다. 방도 실험식이나 무슨 공장바닥에 침대3개 둔 듯한 느낌의 숙소입니다. 제작진 2명까지 총 3명 12만원 방이라기에는 무언가 아쉬운 숙소입니다. 아침 일찍일어나 다음날 핀란드 국내선을 타고 오로라를 볼수 있는 살리셀카 마을이 있는 이발로로 떠난 곽튜브. 공항에 도착하자 하이얀 설원이 펼쳐져 있습니다. 공항에 사람도 없고 버스도 택시도 아무것도 없어 당황한 곽튜브는 공항 소품가게 직원에게 차편을 물어보고. 친근한 어머님들 특징 지갑핸드폰 케이스를 뽐내시며 친절하게 택시를 불러주십니다. 다른방도가 없던 곽튜브는 택시를타고 예약한 호텔로 가는데 택시비가 35분에 12만원이 나오고. 유럽물가가 쳬감되는 금액에 놀라게 됩니다. 나중에 안 사실은 호텔에서 무료픽업서비스를 해준다는 사실 이었습니다. 곽튜브가예약한 호텔는 오로라를 보며 숙박할 수있는 유리 이글루로 1박에 석식&조식포함 87만원인 후덜덜한 가격입니다. 오로라를 볼수있다는 보장이면 약간 감수 할 수 있다는 느낌이지만 볼수 없는 날 숙박이라면 후덜덜한 가격입니다.
만약 오로라가 뜨는 날이면 유리로 된 이글루에서 밤새 오로라를 볼 수 있는 낭만이 있겠지요. 예약한 방에 가서 짐을 두고 오후 5시가 되자 깜깐한 저녁이 된듯한 핀란드에서 역시 핀란드하면 역시 사우나. 사우나를 하러간 곽튜브는 스페인 청년을 만나고 괜시리 경쟁심에 버티게 되고 이겨서 신나합니다. 덥다고 러시아에서 많이 해봤다며 찔끔 눈밭을 구르다 다시 사우나에 들어가는 곽튜브. 오로라를 과연볼수있을지 오로라가 뜨면 알려준다는 오로라 알림기를 맞추고 잠든 곽튜브는 과연 오로라를 보았을까요?
3. 빠니보틀(탄자니아-> 카타르-> 인도네시아-무인도(코모도섬))
무인도에서 짐을 가지고 갈수 있다는 것에 텐트가 있다면 자신감 쁨쁨인 빠니보틀은 인도네시아 코모도 공항세어 무인도 가이드를 만나고 빠니가 정말 무인도라고 묻자. 정말 아날로그적이고 아무도 없다고 말하며 게, 물고기, 과일등등을 채집해도 된다며 행운을 빈다고 말합니다. 배를 타고 무인도로 향하는 중 배가 한척이 있는데요. 이내 당황하는 가이드입니다. 관광객이 무인도에 잠깐 놀러온 것입니다. 무인도에 도착하자마자 반갑게 맞이해 주는 윌슨입니다. 타는 듯한 더위에 선크림을 발라보는 빠니보틀은 섬을 탐험하는데요. 먹을 수 있는 것은 어패류, 게, 아기상어(?)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동산같은 곳을 올라가서 파인애플을 발견해 맛있게 먹게 됩니다. 그러다가 쪽지를 발견하는 빠니보틀은 섬 중심 내 친구로부터 열 걸음 떨어진 곳에 서바이벌 키트가 있다는 내용을 확인 하게 됩니다. 서바이벌 키트를 찾으러 가다가 너무나 지쳐서 누워 쉬는 빠니보틀은 관광객들에게 가서 낚시에 쓸 버려진 음식물 쓰레기를 얻게 됩니다. 그러다 득템으로 시원한 맥주도 얻고 허락받은 그늘에서 맥주를 마지고 이제야 서바이벌 키트를 찾는데. 아무리 지팡이로 모래를 찔러보고 파보아도 아무리 찾아도 안 나와오는 서바이벌 키트에 온갖 욕설이 난무하고 4시간째 아무것도 되는 것 없습니다. 그때 섬으로 들어오는 현지가이드의 도움으로 욕설난무하며 생존키트를 얻고 무인도 규칙인 주사위 두 개 3번던져 똑같은 숫자가 나오면 엄청난 보상을 실행하게 됩니다. 운이 좋게 찬스에서 똑같은 주사위가 나와 밥도 먹게 됩니다. 생존키트에 있는 성냥으로 불도 피우고 짐에서 챙겨온 텐트도 설치합니다. 하룻밤자고 일어나 바닷물에 세수도 하고 텐트도 접고 청소도 하던 중 현지인 가이드가 도착합니다. 주사위를 세번던저 같은 수가 나와야 탈출 또는 아침식사인 룰을 설명합니다. 빠니보틀을 탈출을 선택하지만 과연 빠니보틀은 같은 숫자가 나와 탈출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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